나를 봐
내 작은 모습을
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
너라도
날 보고 한번쯤
그냥 모른척 해 줄 순 없겠니
하지만 때론 세상이
뒤집어 진다고
나 같은 아이 한 둘이
어지럽힌다고
모두가 똑같은 소릴
들어야 한다고
그런 눈으로 욕하지 마
난 아무것도 망치지 않아
난 왼손잡이야
나를 봐
내 작은 모습을
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
너라도
날 보고 한번쯤
그냥 모른척 해 줄 순 없겠니
하지만 때론 세상이
뒤집어 진다고
나 같은 아이 한 둘이
어지럽힌다고
모두가 똑같은 소릴
들어야 한다고
그런 눈으로 욕하지 마
난 아무것도 망치지 않아
난 왼손잡이야
난 왼손잡이야
패닉 4집에 관한 소식을 듣고 기뻐하고 있던 차에, '왼손잡이가 장애인입니까?' 라는 글을 읽게 되었다. 그러자 곧바로 이 노래가 떠오르는 것이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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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저 왼손잡이^^
2005/11/29 16:36제 주변에는 묘하게도 왼손잡이가 한 명도 없어요.
2005/11/29 16:38곧 패닉횽아들이 다시 뭉친다고하는데, 알맞은 타이밍의 노래군요 훗,0_0 乃
2005/11/29 17:15이 사람들! 하필이면 문화 상품권이 있을 때 앨범을 내려 하는군요.
2005/11/29 17:17전 남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될뻔한 사람들이
2005/11/29 23:07대부분 왼손잡이에 Jh라는 이니셜을 가진 공통점이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.
징크스라고 생각했는데, 결국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결혼을 했지용!!
음, 신기하네요.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징크스였을까요? :)
2005/11/29 23:13재결합 좋다
2005/12/04 01:39난 음악으로는 이적만 좋아하지만
2005/12/04 01:39김진표가 비중이 적어서 그렇지... 들어 보면 좋다.
2005/12/04 13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