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청난 방문 횟수를 자랑하던 'Yahoo! Slurp' 의 수집 빈도가 대폭 감소했고, 그로 인하여 현재의 방문자 집계는 제법 신뢰성이 있는 수치로 보인다. 눈에 띄게 줄어 버린 수치 때문에 다소 상실감은 있지만,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여러 리퍼러 주소들 - 주로 '태터 툴즈' 에 내장된 RSS 리더들, 또는 Bloglines 나 HanRSS 등등 - 을 보면, 실제로 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힘이 난다.
덧 1. 봇의 수집 빈도가 갑작스럽게 줄어 드는 이유는 알 수가 없다. 혹시라도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답글로 알려 주시라. 리퍼러 로그를 보면 검색의 빈도 자체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, 봇의 방문 횟수는 절반 가량으로 줄었다.
덧 2. 지난 포스트들에 태그를 붙이는 작업을 해야 할 텐데, 포스트의 갯수가 만만치 않다 보니 시작을 하기가 꺼려진다.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에 익숙한 체질이기는 하지만, 아무리 그래도...
덧 3. 지금은 팀 버튼 감독의 영화, '빅 피쉬' 를 보고 있다. '팀 버튼 답다' 라고나 할까... 극장에서 보지 못 했던 것이 아쉽다.
덧 1. 봇의 수집 빈도가 갑작스럽게 줄어 드는 이유는 알 수가 없다. 혹시라도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답글로 알려 주시라. 리퍼러 로그를 보면 검색의 빈도 자체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, 봇의 방문 횟수는 절반 가량으로 줄었다.
덧 2. 지난 포스트들에 태그를 붙이는 작업을 해야 할 텐데, 포스트의 갯수가 만만치 않다 보니 시작을 하기가 꺼려진다.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에 익숙한 체질이기는 하지만, 아무리 그래도...
덧 3. 지금은 팀 버튼 감독의 영화, '빅 피쉬' 를 보고 있다. '팀 버튼 답다' 라고나 할까... 극장에서 보지 못 했던 것이 아쉽다.
TRACKBACK :: http://dsc0320.ivyro.net/tatter/trackback/835
-
Subject: 동상걸린 Bot들에 대한 연정의 시조 몇편.
Tracked from 오감속에 묻혀진 거짓된 진실의 향연 삭제야후봇아, 야후봇아 페이지 뷰를 올려라 올려놓지 않으면 robots.txt를 올리리 작품낙서 해설 : 배경설화에 따르면 블로그의 주인장이 방문객 수가 오르지않자 페이지뷰 상승을..
2006/02/07 23:52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저도 요며칠간 Slurp리퍼러가 줄어든 느낌이더라고요
2006/02/07 15:38음~ 드디어 국내에 있는 글들을 모조리 긁어 간 걸까요? -_-;
2006/02/07 22:16아 저도 빅피쉬 재밌게 봤습니다. 팀 버튼 작품은 다 좋아하는 편이라.. =)
2006/02/07 20:24예전 작품들에 비하면 굉장히 담담한 느낌이 드네요. 좋아요. :)
2006/02/07 22:16좋은 글 널리 알리시려면. 엠파스뉴스에 트랙백걸기 해보세요 . 생각보다 많지 않지만 방문자가 조금은 늘어납니다.
2006/02/08 08:55제 글이 그다지 좋은 글도 아니고, 포털 사이트의 악플러들도 조금 무섭고 해서 말이죠. (-_-)
2006/02/08 20: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