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의 이벤트 관련 상품 발송이 비로소 모두 끝났습니다. 아마 곧 받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. 생각보다 너무 많이 늦어진 점에 거듭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. 남은 여름도 무사히 잘 보내시고, 보내 드린 책도 즐겁게 읽으시기를 기대합니다. 다음에는 미리 상품을 정해 두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. 하긴, 이런 것도 경험이겠지요. :)
덧. 본래 성격 드러나는 편지가 동봉되어 있습니다. 읽기 전에 버리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. (-_-)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보내주신 책은 잘 읽고 있습니다 ^^ 편지도 잘 보았구요~ 은빛늑대님의 꼼꼼함에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2007/08/25 17:05감사합니다. 편지는 넣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넣긴 했는데... 다시 생각해도 부끄럽네요.
2007/08/26 21:59잘 받았습니다.
2007/08/25 23:27전 은빛늑대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참 궁금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어느정도 파악이..(응?)
결론은? (=_=)
2007/08/26 21:59예전에 제 소개도 한 번 올렸었는데요~
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. ^^
2007/08/26 17:29정말 포장이 꼼꼼하던데요.
내일부터 읽어야지... (...)
다행이네요. 한 권도 안드로메다로 가지 않고 제대로 배송돼서... :)
2007/08/26 22:00재미있게 읽어 주세요~
마시바 나도 선물줘!
2007/08/31 02:05돼지... 어데 공짜로 물라 하노... ㅋㅋ
2007/08/31 13:28지금이라도 트랙백 보내든가!